도쿄 여행의 시작점인 '나리타공항'에서 도쿄 시내 도쿄역 / 신주쿠역 등 이동은 여행자들이 가장 먼저 맞닥뜨리게 되는 선택의 시간입니다. 보통 공항 열차와 리무진버스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죠.
오늘은 나리타공항에서 도쿄역, 신주쿠역까지 가장 빠르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스카이라이너 열차 vs 공항 리무진버스를 상세 비교 분석해 봤습니다. 도쿄 나리타공항 스카이라이너 먼저 나리타공항과 도쿄 도심을 연결하는 가장 빠른 교통수단인 스카이라이너 부터 소개해 볼게요.
도쿄 우에노 역까지 직통으로 운행하는데, 시속 160km로, 닛포리 역까지 36분, 우에노까지 41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스카이라이너의 장점은 도쿄 시내까지 가장 빨리 갈 수 있고, 모든 좌석이 지정석이어서 쾌적합니다.
무료 와이파이를 비롯해서 USB 충전 포트 등 편의시설도 있고, 베차 간격도 20분마다 있어서 많이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단점이라면 도쿄역과 신주쿠역으로 갈 때 환승을 해야 한다는 점인데요.
캐리어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