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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프놈펜에서 하노이 경유 오사카 탑승 후기 VN334 기내식

 베트남항공 프놈펜에서 하노이 경유 오사카 탑승 후기 VN334 기내식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베트남 하노이 경유, 일본 오사카로 갈 때 탑승했던 베트남항공 vn334 탑승 리뷰입니다. 캄보디아 프놈펜은 여행하려고 간 건 아니고 카타르항공 티어 업그레이드 하려고, 호치민에서 일부러 공항만 찍으러 다녀왔어요.

제가 비행기 탔던 날이 포첸통 구공항 영업 마지막 주였고, 이 다음주부터 태쪼 신공항으로 모든 노선 이전했다고 합니다. 기왕이면 신공항 경험도 해 봤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이제 당분간 캄보디아는 갈 일 없을 것 같아요.

프놈펜 구공항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시설 엄청 고급스럽던데 아마 태쪼 국제공항으로 이전해서 계속 영업하지 않을까 싶어요.

비행기 타기 전에 앙코르 맥주도 마시고, 캄보디아 쌀국수도 가져다 먹었습니다. 프놈펜에서 먼저 베트남 수도 하노이로 가는 vn922편에 탑승.

비행 시간은 1시간 30분 남짓으로 한국에서 오사카 가는 비행시간과 비슷. 단거리 가는 비행기라 좌석은 3x3열.

기령 14년된 에어버스 321 모델. 풀 서비스 항공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