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의 시작인 간사이공항에서 시내 난바역까지 어떻게 가야 할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숙소가 난바역, 도톤보리 지역이라면 오늘 포스팅이 도움이 될 겁니다.
오사카공항에서 난바역까지 가장 빠르고, 편한 교통수단은 '난카이 라피트 특급 열차'인데요. 이번에 이용하고 왔던 후기와 정보를 정리해 봤습니다. 1.
난카이 라피트 소개 라피트는 난카이 전철 회사가 운영하는 간사이공항 전용 특급 열차입니다.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까지 논스톱으로 약 34분이면 갈 수 있는데, 일반 급행열차가 45분 걸리니까 11분이나 더 빨리 이동할 수 있어요.
단순히 속도만 빠른 건 아니고요. 일단 열차 외관이 엄청 간지나게 생겼습니다.
시기에 따라 애니메이션, 연예인 등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열차 도장이 바뀌는 것도 흥미로워요. 게다가 전 좌석 지정석으로 되어 있어서 일반 공항 급행열차보다 훨씬 쾌적하게 난바역까지 이동할 수 있어요. 2.
간사이공항 난카이 라피트 요금은? 라피트 열차 요금은 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