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뉴질랜드 오클랜드 직항 프레스티지 비즈니스석 타고 입국했던 후기 공유해 볼게요. 인천 오클랜드 대한항공 직항 편명은 KE411이고 기종은 보잉 787-9였어요. 1.
인천공항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뉴질랜드 오클랜드 직항은 저녁 6시 출발, 275번 게이트에서 탑승했어요. 저는 도쿄 나리타에서 인천공항 환승 뉴질랜드 오클랜드 가는 일정이었는데요.
인천공항에서 보안 검사하고 게이트로 올라왔더니 탑승 25분 전이었어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승객은 라운지 무료 이용 가능하잖아요.
탑승까지 25분 밖에 안 남아서 음식을 여유롭게 즐길 시간은 없었지만 리뉴얼 된 라운지 구경도 할 겸 다녀왔어요. 275번 게이트 근처에 가까운 라운지가 있었는데 좀 더 한적한 동편 가든 라운지 이용했어요. 275번 게이트에서 도보 5분 거리. 오고 가는데 10분이라 라운지에서 딱 15분 있다 나왔습니다.
그 와중에 음식 한 접시에 아이스크림까지 먹고 나왔네요. 2. 보잉 787-9 비즈니스석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