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이 마라톤 응원하러 보성에 갔다. 출발하고 나면 다른 데 구경하다 오려고 했는데 다트 던지고 마라톤 중계 전광판 구경 하다 보니까 10km 1등이 벌써 반환점을 돌고 있음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다정이 기다리면서 피니시 라인 근처에서 대기함 마라톤 처음 가보는데 사람들 들어올 때 감동받음 뭔가 막 지쳤는데 해낼 거야 얼굴로 들어오는데 감동 장면 녹야원에서 연잎밥 먹고 카페 감 연잎밥 맛있었는데 사진이 없네 소풍 바구니에 담아주기도 한다 함 소풍 바구니 예쁘고 신기하게 생겼던데 그랬음 춘운서옥 한옥카페 분위기 미쳤음 쑥케이크도 맛있고 동굴도 있고 한옥 안에 자리도 있고 다 예뻐 보임 차 주문하면 텀블러에 따듯 물 담아줌 다구도 예쁘고 춘운서옥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송재로 211-9 춘운서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렇다고 합니다.
이거 읽어보니 더 멋져 보이는 보성카페 춘운서옥 비 오는데도 사람 많음 계속 옴 비가 와서 음료 들고 갈 때 미끄러질까 봐 조마조마 율포...
원문 링크 : 보성에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