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생식기 부위를 '외음부'라고 합니다. 여성들의 경우 생리기간에 외음부가 습해지면서 흔히 가려움증이 나타나곤 하는데, 생리기간이 끝나면 다시 증상이 완화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여성의 외음부 생식기 중 외부에서 보이는 바깥 생식기관을 말하며 불두덩, 대음순, 소음순, 음핵, 요도구, 바르톨린샘, 샅부위 등을 포함한다. 그러나 생리기간이 아님에도 가려움증이 있거나 질염이 의심되어 산부인과에서 검사를 받아보았더니 '질염이 아니다.'
라고 진단을 받았음에도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피부의 문제라고 여겨 피부 가려움증을 완화하는 치료를 받게 되는데 스테로이드제, 면역억제제, 항히스타민제 와 같은 약이나 연고를 처방받아 치료를 지속해도 가려움증이 완전히 나아지지 않고 재발과 호전을 반복하기도 합니다.
질가려움이 왜 생길까요? (강남 신사동 30대중반/여 외음부소양증) 질가려움이 심해서 병원를 갔는데 질염은 아닌거 같다고 해요.
생긴지 6개월 넘었고 질입구?쪽이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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