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을 맞아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었어요 그치만 방학 때도 바쁜 대학생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겨우 1박 2일이었답니다 ㅠㅠ 자~ 가평 가보자 무려 13명이 모였어요 엠티는 아니긴 합니다 총무는 경제학과가 해야겠지...?? (열 명 이상 가평 돈 관리라....
나는 안 했다는 뜻) 앞사람이 자꾸 쳐다봐요 가평입니다 가평역 - 마트 - 숙소 픽업이 되는 아스테리아 펜션으로 갔어요~ 쇼핑이 제일 재밌다!! 추가 회비가 나오긴 했지만 그것은 한돈 때문이었던 걸로...
(난 칠레산이 더 좋은디) 과자입니다 햇반입니다 가득 담았어요 영수증입니다 카트를 가득 채우고 나니 놀랍게도 50만 원이 나왔어요 (중간에 고기를 좀 뺀 비용입니다) 확실히 유복한 지역 출신들은 다르고만... 남김없이 거의 다 먹은 게 더 레전드 (사실 부족해서 배달시켰어요) 숙소입니다 비 오는 가평에서 13명이 물총 가지고 개 철없이 놀았어요 물총만 들고 있는데 왜 이렇게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이 나올까??
수영장입니다...
#
가평
#
가평13명
#
가평숙소
#
가평엠티
#
가평역
#
가평팬션
#
아스테리아팬션
#
이보게장씨
#
체크인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