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성중종주 성공팁 (feat 등산코스, 준비물, 숙소추천) 지리산 성중종주 정의 지리산 종주는 본래 화엄사에서 노고단으로 오른 후, 주능선을 타고 반야봉-연하천-벽소령-세석평전-장터목-천왕봉-대원사로 하산하는 약 45km의 화대종주를 말한다. 그러나 조금 단축하여 차량으로 성삼재에 도착 후 노고단-천왕봉을 거쳐 백무동으로 하산하는 "성백종주"와 중산리로 하산하는 "성중종주"가 보편화 되어가는 추세이다.
지리산 성중종주에 대한 블로그 후기들을 읽어보면 안내산악회에서 새벽 3시에 성삼재를 출발하여 중산리 주차장에는 17시 30분에 도착하여 곧바로 귀경하는 산행일정이 일반적이다. 결국 성삼재에서 중산리까지 14시간 30분이내에 종주산행을 마쳐야 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화대종주에 더하여 인월에서 성삼재까지 서북능선 코스와 천왕봉에서 웅석봉과 수양산을 거쳐 덕산으로 하산하는 동부능선 코스를 합하여 도상거리 약 94km의 태극능선 종주도 있었다. 산행지도 <사진 출처 : 국립공원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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