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이변으로 이번주 내내 비소식이 있어서 섣불리 산행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경험해 보았던 또는 예정인 지리산 등산코스를 깔끔하게 정리해 보았다.
원거리 산행과 빡쎈 산행 순서에 따라 포스팅하였다. ① 지리산 화대종주 ⇒ 화엄사에서 대원사까지 산행코스 : 화엄사-노고단-연하천대피소-벽소령대피소-세석대피소-장터목대피소-천왕봉-중봉-써리봉-치밭목대피소-유평마을-대원사 산행거리 : 약 46km 전남 구례 화엄사에서 경남 산청 대원사에 이르는 지리산 내에서 가장 긴 종주코스이다. 보통 1박2일이나 2박3일의 일정으로 계획하지만 낮이 긴 5월~7월의 경우 트레일 러너 중심으로 당일치기 유혹에 빠져 안내산악회를 통해 15~16시간으로 완주를 목표로 시도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종주(縱走)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능선을 따라 산을 걸어 많은 산봉우리를 넘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연하천대피소(1박)와 장터목대피소(2박) 사전예약을 통해 3일 정도의 충...
#
깔끔정리
#
등산코스
#
산행코스
#
성중종주
#
지리산
#
화대종주
원문 링크 : 지리산 등산코스 깔끔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