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천상의 선녀들이 머물다간 곳... 설악산 십이선녀탕 계곡 트레킹

 천상의 선녀들이 머물다간 곳... 설악산 십이선녀탕 계곡 트레킹

천상의 선녀들이 머물다간 곳. 폭포와 탕의 연속으로 맑은 푸른 물이 흐르고 있다.

옛말에 12탕 12폭을 흔히 십이선녀탕이라고 불러왔다. 탕수동계곡이라고도 한다.

가을에는 십이선녀탕 계곡의 최고의 경치를 느낄 수 있으며, 가을 내설악의 장관을 연출한다. 겨울에는 얼음벽으로 변해 또 하나의 절경을 연출된다.

조선 정조 때 성해응의‘동국명산기’에서는‘설악산의 여럿 명소 중 십이선녀탕 을 첫손으로 꼽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2022.3.26..> 등산코스 남교리-복숭아탕-대승령-장수대(편도 11.3km, 6시간 30분 소요) 남교리 ⇒ 복숭아탕 (편도 4.2km, 2시간 소요) 트레킹 기록 일시 : 2025. 6. 18.

(수요일) 날씨 : 맑음 들머리 : 남교리주차장 (네비주소 : 인제군 북면 용대리 1333-20) 산행코스 : 남교리주차장 ⇒ 복숭아탕 ⇒ 남교리주차장 산행시간 : 07시 00분 ~11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