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지장산 계곡산행 (feat. 비둘기낭 폭포) 6 July 2023 기상청에서는 연일 폭염주의보를 예보하고 있다.
푹푹 찌는 더위에는 계곡산행이 제일이다. 여름철 땡볕의 등산길에 바람도 불어오지 않는다면 거의 죽음이다.
지난주 설악산 공룡능선을 다녀왔는데 무척 힘들었다. 수도권에서 비교적 가깝고 인적이 드문 계곡을 찾아 보았는데 경기도 포천에 있는 지장산계곡이 레이더에 들어왔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장산계곡과 비둘기낭폭포를 중심으로 포스팅하니 여름철 계곡산행과 물놀이 계획에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랄께요. 지장산계곡 소개 <출처 : 포천시청> 해발 877m의 지장산은 계곡물이 얼음같이 차가워 "지장 냉골"이라고도 하며 계곡미가 뛰어난 곳이다.
울창한 숲과 기암절벽이 장관을 이루며 골짜기마다 작은 폭포와 연못이 끊임없이 이어져 산천이 수려하다. 포천을 지나 38 교 휴게소를 지나 좌측으로 접어들면 전곡으로 가는 37번 국도가 나온다.
여기서 30여 분 관인 쪽으로 접어 달리면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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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포천 지장산 계곡산행 ( feat. 비둘기낭 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