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개인적인 경험과 취향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이며 특정 가게의 홍보와 무관한 "내돈내산"입니다. 국수처럼 썰어낸 묵에 시원한 국물...
감자전, 옹심이, 두부구이도 일품 영월 음식 분야 내비게이션 검색량 1위 줄서서 기다려야 먹지만 즐거운 맛집 당일 재료가 소진 되면 문을 닫기 때문에 이미 인터넷에서는 늦지 않게 꼭 찾아가야 한다는 당부의 글도 많이 소개될 만큼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때문인지 오전 10시에 문을 여는 주천묵집은 오전 11시에 가도 약간의 기다림이 필요한 맛집 성지이다.
메인 메뉴인 메밀묵밥(냉·온)과 도토리묵밥, 채묵비빔밥, 도토리묵무침의 맛은 두 말하면 잔소리... 장아찌와 김치 등 정갈한 밑반찬도 인기의 비결이다.
특히 산초 두부구이와 감자전, 순두부, 감자옹심이, 두부 버섯전골, 해물파전, 도토리빈대떡, 메밀전병 등 강원도 토속 메뉴들도 주천묵집의 인기를 더하고 있다. <출처 : 강원일보, 2022.8.30> 영월 청령포 여행을 가다가 우연하게 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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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월 주천묵집 방문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