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 다이크입니다.
오늘 주식 시장도 너무 안좋고 달러는 계속 올라가고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였습니다. 항상 저는 어떻게 하면 돈을 계속 굴릴까 고민을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항상 하다보니 답도 없는 싸움을 계속 하는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생각도 비우고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뛰고 왔습니다. 5.36km, 30분 좀 넘게 뛰고 왔어요.
뛰니까 다리가 자기 맘대로 움직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좋은 풍경보고 사람구경도 하니까 좋은 기운이 들어오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뛰면서 행복하다는 기분을 오랜만에 느끼고 왔습니다. 러닝한 것도 걸음으로 치니 16000보 정도 걸었습니다.
제 인생에 이렇게 걸을 일이 많지 않은데 무리를 한 느낌도 없잖아 있네요. 이렇게 생각을 정리하고 오니 이런 안좋은 시장에 고민할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이런 시간도 언젠가 지나갈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가끔씩 머리를 환기하는 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
러닝
#
삼성헬스
#
캐시워크
원문 링크 : 오늘은 뛰면서 머리를 비우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