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진짜 '매일 반복'해서 먹었기 때문이다.
단에슬(단호박 에그슬럿)을 먹고 싶었는데, 날계란을 도시락으로 싸서 전자레인지로 요리하기가 좀 번거로웠다. 그래서 그냥 치즈와 단호박만 먹기로 했다.
근데 너무 맛있어서 매일 먹었다••• 포근파근한 단호박, 쭉 늘어나면서 부드러운 치즈, 간을 맞춰주는 허브솔트의 조합이 너무 맛있다! 〰️사용한 치즈와 허브솔트 추천템〰️ 연세우유 100% 자연치즈 스트링 매일유업 상하치즈 모짜렐라 슈레드 치즈 백설 허브맛솔트 오리지널 꾸덕퍽퍽한 식감으로 든든함을 원한다면 추천하고 싶다.
아 물론 한 끼에 이것만 먹은건 아니다. 또 먹어야지...
아니 일상이 치즈단호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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