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정반대라서 더 생각나는 것들

 정반대라서 더 생각나는 것들

너 무 더워서 매년 하는 똑같은 생각 재등장; 아 겨울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눈이 펑펑 오는 걸 보고싶어서 폰 갤러리를 열었더니 작년 겨울이 잔뜩 보였다. 펑펑 옹기종기 그리고 생각보다 양 끝에 존재하는 것들이 많았다.

모두 그 때 만의 간직하고 싶은 순간이어서 찍어놓았던 것들인데, 모아보니 정반대다. 처마 위 잡상과 닿기 직전인 초승달 똥-그란 보름달 어느 날의 진짜 큰 슈퍼문 아니 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파랗다니 아니 이렇게 꽉차게 뭉게거리다니 갈?

말?갈?

말? 하지만 아무래도 치우치지 않는 중용의 덕이 제일 중요하지 않나••• 그래서 사실 나는 가을을 제일 좋아한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좋은 계절 그러고보니 중간을 이어주는 것들은 다 주황빛이다....

정반대라서 더 생각나는 것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가을낙엽 # 슈퍼문 # 눈오리 # 눈사진 # 노을배경 # 노을 # 낙엽 # 구름배경 # 겨울사진 # 겨울배경 # 갤럭시달사진 # 초승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