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900원에 작은 행복 구매 지나가다 샤인머스켓 한 송이에 5900원 임을 발견했다. 7900원 인줄 알고 그냥 가려다가 자세히 보니 5900원 이어서 바로 샀음. 집 가서 씻어다가 한 알씩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
오늘의 행복, (효용에 비하면) 싸다 싸! 2.
술 먹고 맥도날드 소프트콘 술 먹고 나서 맥날 소프트콘 먹으니까 엄청 맛났다. 근데 요새 소프트콘 안 사먹었어서 몰랐는데, 왜 하나에 1200원이 됐지..?
너무 비싼거 아니에요..? 근데 물가 생각하면 오르는게 이상하진 않지만, 아니 그래도•• 3.
목요일 슈퍼문 나무 사이로 보이는게 처음에는 가로등 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달 이었다. 4. 달 그리고 귤 그리고 나서 비슷하게 동그란 귤이 생각나서 야식으로 귤을 엄청 먹었다.
(컬리에서 세일할 때 건져서 냉장고에 있었다) 맞아요 사실 그냥 귤 먹기 위한 핑계입니다! 5.
맥시칸 (멕시카나 아님) 너무 맛있다고 생각함! 맥시칸 닭강정 만의 소스 맛이 있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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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900원에 작은 행복 구매, 효율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