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0년 가장 감사한 일을 기록해보다

 2020년 가장 감사한 일을 기록해보다

대망의 2020년을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유독 작년 한해는 빠르게 지나간것 같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코로나라는 단어는 지겹고 질기게도 2021년 한해의 화두어가 될것 같다.

어제 아내와 이야기 하다가 2020년 제일 감사했던 것 하나를 말해보라고 물었더니 고민없이 가족들이 다시 모인것이였다! 동감동감^^ 한국에서 중국으로 2월말에 혼자 들어왔다가 우여곡절 끝에 첫째, 둘째가 9월 중순에 들어왔고 한달뒤인 10월 중순에 아내와, 셋째(막내)가 들어왔다.

우빈, 소빈이 아이들만 들어왔을때 하던 일을 멈추고 호텔에서 격리하던 것이 이제는 추억 저편에 귀하게 자리잡고 있다. 아마 커서도 아빠와 2주동안 호텔에서 보낸 시간이 아이..........

2020년 가장 감사한 일을 기록해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