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날이 좋아서, 날이 적당해서~ 설레는 고백의 순간, 내 마음을 대신해 들려주고 싶은 고백송을 추천해 주세요! 라떼는 말야~ 고백송 하면은 "여가"였다 이거야~ 이 노랠 너에게 불러주고 싶었어..
오직 너만을 바라보면서... 노래 부르고 싶노ㅠ 흑흑 ㅠㅠ 현실은 목 맛 가서 말도 제대로 못 함ㅎ...
프롬 블로그씨 - 고백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