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 리뷰] 너의 스탯이 보여 1부 - 아차니 [2.0] 너의 스탯이 보여 10 저자 월운 출판 포텐 발매 2021.04.20.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선출 출신의 스카우터 아버지가 남겨주신 수첩에서 어느날 빛이 난다.
선수들의 이름을 적으면 육성방향과 스탯이 수첩에서 보이기 시작한다. 만년 꼴지의 하위팀을 리빌딩하여 최고가 되자. - 뭐 이런 내용. 1.
주인공: 뭔가 있긴한데... - 설정상 강력한 아이템이긴 한데... - 그런거 치고는 활용도?가 떨어지는 듯 하며, - 결국 인물들이 다 알아서 성장하는 기분이다. - 한마디 한마디 툭툭 던지면 알아서 성장한다?
- 그럼 원래 재능이 있다는 말인데 작중에서는 오로지 수첩덕이라고 하니 - 미묘하게 언발란스 느낌이다. 2. 조연: 줏으면 천재. - 재활용도 천재만. - 묻어 놓고 시간 지나서 돌아오면 대박. - 글의 양 치고는 캐릭터 활용이 아쉽다.
스카우터 이야기인데 주연은 수첩이고 그렇다면 수첩을 통해 키우냐 또 그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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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