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 리뷰] 불꽃을 태우다 - 글월 [3.0] 불꽃을 태우다 8 저자 글월 출판 파피루스 발매 2021.05.13.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소방관으로의 삶.
대장이었던 아버지가 화재 진압 중 숨졌다. 그리고 지난 날로의 회귀와 시스템의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직업에 필요한 이 능력으로 소방관의 의무를 위해 사람들을 위해 사용한다. #인물 뭔가 깊이가 없는 착하고 좋은 사람들의 대한 이야기.
소재를 빼놓고 보면 세상 호구들 이야기로 보인다. 오로지 타인을 위해 희생하며 직업을 넘어선 그 무언가에 이끌리는 이타적인 자긍심이 필요한 직업.
여기까지는 좋다. 그런데 이 직업을 가진 주인공이 뭔가 목적만 있는 기계같은 사람처럼 느껴진다.
그냥 구하고 구하고 살리고 구하고의 반복인데 쉼 없는 삶의 반복이 공감이 안된다. 그러다보니 딱히 적대적인 인물 없는 착하고 모자란 바보형같은 소설같다.
주변에 모인 사람과 동료들도 가족들도, 몇 안나오는 지인들도 기본적으로 선의 가치 위에서 삶을 산...
#
3
#
특징
#
정리
#
전문직업물
#
장르소설리뷰
#
인물
#
웹소설
#
완결소설추천
#
완결소설
#
소설추천
#
불꽃을태우다
#
리뷰
#
글월
#
현대판타지
원문 링크 : [장르소설 리뷰] 불꽃을 태우다 - 글월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