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 리뷰] 동생이 천재였다 - 이시하 [3.0] 동생이 천재였다. 1 저자 시하 출판 로크미디어 발매 2022.04.18. 문피아 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 가수가 되겠다는 목표아래 달렸지만 지나보니 나를 위해 희생한 어머니와 동생의 그늘만 남았다.
알 수 없는 이유로 돌아왔으니 이젠 후회하지 않게 이기적으로 살지 않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몰랐었다. 내 동생이 진정한 천재였었다는걸.
이 두 번째 삶은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 전개 및 특이점. 일반적인 연예계 물에서 메인이 동생인 척 할 뿐, 결국은 잘난놈들 파티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더구나 초반에는 동생 몰아주는 척하다가 주인공 혼자 다 해먹게 되면서 동생과 조연들의 비중이 차이가 없어진다. 전체적으로 읽는데 불편함은 없지만 소설 내내 보이는 천재라는 얘기에 비해 딱히 큰 결과물을 보여주진 않는다.
에피소드가 그렇다고 번뜩이는 재치가 있거나 전개가 흡입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다. 혼자 부정하는 평범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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