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한인택시 캐나다 워홀 혼자 여행객 입국 근교 여행 필수 글, 사진 서아름아 캐나다와 같이 멀고 오래 머무르는 나라로 여행하게 되면 짐이 많아집니다. 이번에 혼자 캐나다 토론토 여행 가서 나이아가라 폭포도 보고 근교 여행도 했습니다.
에어캐나다를 타고 입국 출국했는데 출국하는 날 비행기가 무려 오전 7시..! 적어도 5시까지는 도착해야 마음이 편하다고 생각했죠.
근데 저렇게 이른 시간에 토론토 시내에서 대중교통을 타고 공항을 갈 수 없었습니다. 10일간의 긴 여정이었어서 스트레스받으며 공항을 가긴 싫고.. 좀 편하게 가고 싶어서 바로 한인택시 알아봤습니다.
여러개 찾아봤는데 사장님 소통 잘되고 후기 좋은 곳으로 예약하게 되었는데요, 피어슨 공항으로 가는 날 새벽 이른 시간에 늦지 않게 데리러 와주시고 편하고 안전하게 공항까지 데려다주셔서 마지막 날까지 마음 편한 캐나다 여행이었습니다. 저처럼 혼자 캐나다 와서 짐이 많은 분들 혹은 워홀 준비로 짐이 많은 분들께 한인택시는 꼭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