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우메다 텐마 시장 안에 자리한 스시킨은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다는 취지로 다녀온 곳이다. 점심은 12시에 시작하고, 보통은 오후 10시까지 영업하지만 금요일 토요일은 자정까지 운영된다. 예약 우선이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어 방문 전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고, 구글맵이나 테이블로그에서 예약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텐마 상점가의 분위기 덕에 비 오는 날에도 밖으로 덜 불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고, 스시킨은 현지인들의 바이브가 느껴지는 곳으로 평가된다.
주요 메뉴로는 성게알과 연어알이 올려진 초밥, 눈사태 초밥, 해산물 육회가 돋보인다. 특히 모나카에 성게알과 연어알이 가득 얹힌 비주얼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오토시로 제공되는 연근이 자리세 같은 역할을 하며, 어묵 치쿠와 무도 각각 99엔으로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다. 달콤한 계란말이(660엔)와 복숭아 토마토(495엔)도 색다른 맛으로 입맛을 돋운다. 성게알과 연어알 초밥은 한입 크기로 즐기기 좋고, 눈사태 초밥은 여러 가지 스시가 층층이 쌓여 풍성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모나카 속 재료를 더해 먹는 재미도 남다르다. 이런 구성으로 두 사람은 약 5,000엔 정도를 지출하며 만족스러운 식사로 마무리했다.
전반적으로 신선한 해산물의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가 인상적이며, 다양한 일본식 요리와 주류를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평가된다. 방문 시 예약과 피크 시간대 운용을 고려하고, QR 주문으로 한국어 안내를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현지인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친절한 직원의 응대도 긍정적으로 남는다. 텐마 스시킨은 스시와 해산물 애호가에게 추천할 만한 곳으로 정리된다.
#
오사카맛집
#
텐마사카바스시킨
#
우메다스시킨
#
우메다스시맛집
#
우메다맛집
#
오사카현지인맛집
#
오사카우메다맛집
#
오사카스시킨
#
오사카스시맛집
#
오사카스시
#
텐마스시킨
원문 링크 : 오사카 우메다 스시 맛집 현지인 추천 텐마 스시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