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집에서 어떤 설탕을 쓰시나요?? 전 웬만하면 비정제원당, 마스코바도, 꿀가루, 스테비아 같이 설탕대체제를 사용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스테비아를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스테비아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최대 단점은 단맛이 강해 일반 설탕을 쓰듯 스테비아를 쓰면 음식이 너무 달아진다는 거에요~~ 그 단맛의 비율을 맞추는 것이 힘들 다는 것과 다른 한가지는 스테비아 특유의 쓴맛이 있다는 점인데요~ 제가 생각했던 스테비아의 2개의 단점을 모두 잡은 스테비아가 있다고 해서 한 번 준비해 보았습니다!!!
제가 준비한 스테비아는~ 쓴맛 없는 더 스테비아 마일드 입니다. 스테비아를 사용하는 이유~~ 바로 이거죠!!
칼로리, 당류, 콜레스테롤 ZERO!! 지만...
단맛은 있다는거~ 더 스테비아 마일드는 설탕과 동일한 단맛이면서 용량도 기존 설탕 레시피 그대로 사용하면되는 너무나 편해진 스테비아랍니다~ 스테비아를 사용하다보면 항상 설탕의 용량을 조절하는게 쉽지 않았는데 기존 설탕...
원문 링크 : 쓴맛 없는 스테비아 마일드로 편하게 설탕대체해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