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벚꽃 구경을 잘 안 하는데, 올해 처음으로 남쪽으로 가서 구경하고 왔습니다. ㅎㅎ 반갑습니다.
자영업자들의 마케터, 자케터입니다. 자케터 사업을 런칭하고 어느덧 반년이 지났습니다.
그 기간 동안 주말도, 휴일도 없이 계속 일만 하면서 지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너무 간절했고, 일하는 게 너무 재밌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많은 대표님들께서 저를 믿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벅찬 그 은혜 덕분에, 제가 빠르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노력도 중요하지만, 분명히 어느 정도 운도 따랐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겸손한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는 반년 만에 처음으로 쉬다 왔습니다.
(실은 그 와중에도 계속 일을 하기는 했지만요ㅎㅎ) 지난 6개월간의 사업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성과 마음가짐을 다잡기 위해서였습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실수투성이인 초보 사업가를 참 많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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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