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네 번째 절기 춘분인데요. 꽃샘추위로 체감온도는 낮아져서, 아침 출근길 따듯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서울과 대전, 전주의 아침 기온 1도, 수원 0도, 춘천 영하 2도로 시작하겠습니다. 어제보다 4도에서 5도 가량 낮게 출발하는데요.
오후가 되면서 서울 9도, 대전 10도, 부산은 13도까지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아침까지 충북과 전북, 경북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겠는데요.
기온이 떨어지면서 강원 산지로는 눈이 쌓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는 낮아지는데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겉옷 잘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쫑알쫑알 날씨였습니다. kbs 뉴스, 네이버 날씨 참고 ️️ 춘분은 24절기의 네 번째 절기다.
밤과 낮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다는 뜻인데 춘분을 전후하여 봄보리를 갈고, 춘경을 한다고 한다. 들나물을 캐어 먹는 시기라고도 하는데, 봄이 왔음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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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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