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로 인해,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는데요. 오늘 아침 안동 영하 2도, 전주 영하 3도, 서울 0도로 쌀쌀하게 시작하겠습니다.
오후가 되면서 기온은 점차 오르겠는데요. 많게는 15도까지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서울은 11도, 청주와 대전 12도, 광주는 13도까지 기온이 껑충 뛰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건조해져서 산불을 조심해야 하는데요.
서울과 경기, 충북 등 곳곳으로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화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오늘 하늘 맑게 드러나겠지만, 오후가 되면서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는 곳도 있습니다.
다음 주 초반까지는 봄비 소식이 있으니까요. 외출하실 때 참고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의 쫑알쫑알 날씨였습니다. 연합뉴스, 네이버 날씨 참고 ️️ 이런 날씨 너무 싫다!
강풍이 불면서 건조한 날씨.. 아무래도 소방관인 아빠를 보며 화재에 대해 깊이 생길 수밖에 없고..
늘 걱정되는 건 어쩔 수 없다.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
게다가 바람까지 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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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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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