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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노송동 '얼굴없는천사' 기부 이어져 만들어진 천사의길

 전주시 노송동 '얼굴없는천사' 기부 이어져  만들어진 천사의길

새로운 해가 밝고 첫 페이지 내용을 장식할 내용은 따뜻한 우리 동네 전주시 노송동의 기부 이야기로 시작해 보려 합니다. 이 감동적인 기부는 실제 매년 일어난 실화이며, 전주시의 큰 자랑으로 자리 잡을 만큼 뉴스와 신문 기사를 통해 보도된 내용입니다.

따뜻한 편지 한 장과 돼지 저금통, 그리고 수천만 원에 달하는 금액을 매년 기부하는 따뜻한 사람, 얼굴없는 천사 이야기 만나보아요. 2000년부터 이어져온 기부는 이번에도 계속되었답니다. 뉴스와 기사를 통해서도 알려진 기부이지만, 얼굴없는 천사는 여전히 신분을 드러내지 않고 기부를 하고 여전히 따뜻한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며칠 전인 지난 12월 27일 5만 원 지폐와 돼지 저금통을 합해 총 70,605,580원의 성금을 두고 이런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대학 등록금이 없어 꿈을 접어야 하는 전주 학생들과 소년소녀 가장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내시고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2022년 12월 27일 얼굴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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