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타고 제주도로! 혼자 떠난 제주도 여행, 혼자 해안도로 타고 달리며 마음과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 마음이 답답할때는 혼자 하는 여행이 최고 아침 일찍 탄 비행기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첫날에 비가 너무 많이 왔는데, 일단 공항에서 서쪽 해안쪽으로 해안도로를 타고 내려갔다. 봄날카페에서 잠시 쉬려고 했는데, 비오는날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많이 기다려야 했다.
여기 주차하기가 좀 까다롭다. 여기로 들어가는 길도 좀 좁고 다른 카페들도 많아서 봄날카페 기다리면서 찍어본 사진.
예전에 게스트하우스도 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카페만 운영하는 듯 하다. 엄청 잘 되는듯!
손님이 계속계속 들어온다. 바로 바닷가 쪽이고 그 뒤로는 지디카페가 있다.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해녀들. 여기가 제주도 봄날카페대기공간이다.
카페같은 공간이 있는데 여기는 주문하는게 아니고 그냥 대 만 하는 공간이라고. 게스트하우스 때부터 워낙 봄날카페 블로그가 유명하기도 했고 (네이버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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