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쓰려고 했는데 이제야 쓰는 펜탁스 K-x 리뷰 펜탁스 K-x를 선택한 이유도 아무이유없숴.. 그냥 예쁘고 작고 가벼워서 였는데요 - 출시된지는 1년정도 되었지만 - 아직도 최근의 예쁘다는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들보다 K-x가 마음에 들어요.
펜탁스 K-x가 주목받은건 일본내에서 소비자의 입맛에 맞추어 바디색상과 그립색상을 조합하여 고를수 있다는 점 때문이였는데요, 요렇게 예쁜 조합이 가능하지만 - (펜탁스 일본 사이트에서 가상으로 조합해볼수 있어요!) 한국에서는 저렇게 다양한 색상조합으로 주문을 할수가 없고, 내수용은 흰색,빨간색,검은색,남색 바디가 들어왔었어요.
그리고 그립은 모두 검은색! 교체불가!
그래서 일웹에서 K-x 흰핑조합을 보고 아........... 일본가서 사오던지 일본에있는 친구에게 부탁하던지 어쨌거나 흰핑이 진리구나 했는데!
2010년 여름부터 국내에서도 그립교체를 다양한 색상으로 할수있게 되었어요. 그래서 전 내수용 + 그립교체를 구입했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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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펜탁스 K-x 핑크그립(흰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