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쓰면서 카톡이나 인스타, 텔레그램, 페북 같은 같은 다양한 SNS도 쓰고 유튜브도 보고 결재, 은행 업무까지 일상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들이 있어 휴대폰 없이 생활하는 것 자체가 힘들죠. 다양한 기능과 앱을 사용해서 휴대폰 안에는 개인의 거의 모든 일상이 남게 되는데 누구와 전화 통화나 카카오톡, 문자를 했는지, 메타 값으로 언제, 어디서 사진을 찍었는지, 티맵이나 카카오 내비로 어디를 검색해서 갔는지, 네이버에 어떨 걸 검색해서 알아봤는지까지 사용자의 거의 모든 정보가 저장이 되죠.
평소에 이런 자료나 정보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지만 꼭 필요한 상황이 누구든지 생길 수 있는데요. 실수로 문자나 카톡을 잘 못 지우기도 하고 일부로 삭제를 할 때도 있고 잘 사용하던 휴대폰이 갑자기 고장 나기도 새 폰으로 바꾸면서 문제가 생길 때도 있는데요.
이럴 때 정말 소중한 추억의 사진이나 지금은 돌아가긴 부모님의 영상이나 통화했던 녹음이 필요하기도 하고 더 큰 문제는 경찰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