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 화성 동탄 가까운 분위기가 좋은 레스토랑 바소 안녕하세요. 시골도시인입니다.
오랜만에 특별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 용인 기흥에 위치한 레스토랑 바소(Baso)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곳은 용인 민속촌과 가까워 데이트 코스로 함께 묶기 좋은 곳이었어요.
낮에는 전통적인 한국 문화를 즐기고, 밤에는 세련된 양식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니 하루가 꽉 찬 듯 알차게 느껴졌습니다. ‘바소’라는 이름은 연인이 정감을 함께 나누는 한 잔의 와인과 차를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그 이름처럼 레스토랑 전체 분위기와 메뉴에서 따뜻한 감성과 여유가 묻어났습니다. 특히 어두운 조명과 잔잔한 음악은 밤 데이트에 잘 어울렸습니다.
장소 / 주차 바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지삼로98번길 4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소 입구 바소 주차장 간판 입구를 넘어가면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꽤 있더군요.
가게 정보 / 사진 큰 문을 밀면서 입장을 해봅니다 바소 레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