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여행경로 오늘은 산뜻한 맘으로 시드니 서큘러 퀘이 부두(circular quay)를 거쳐 그 유명한 보타닉 가든 (botanic garden)을 갔단 말이지. 여긴 바로 서큘러 퀘이 부두~ 나름 상권이 좀 발달한 동네라 그런가 건물도 꽤나 예쁜 모습 써큘러베이에서 보타닉 가든으로 이어지는 길도 있쥐 약간 후문 쪽으로 들어온거 같은데 도심속 자연같은 느낌이야.
요로코롬 생긴 길을 따라가다보면 바다가 나오는데 한적한 느낌 구욷~ ㅎ 그리고 산책로를 걷다보면 쨔잔~ 세계 최대의 조개껍데기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사실 '옹에오~'하며 우는 새를 찾는게 목적이었지만 (이놈 때문에 밤잠 깬게 한두번이 아님 ㅋㅋ..) 주변 경관에 정신이 팔려 힐링이나 하고 왔다고 한다.
충분히 가성비 넘치는 코스인거 같으니 보타닉 가든 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추천 해볼게~ 다음엔 호주 겨울이 얼마나 매서운지 들려줄게. 고롬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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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드니 보타닉가든 탐방 (사람들이 잘 모르는 포토스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