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올렸던 원주에서의 후기들은 이번 포스팅이 주 목적이었어요.
원주를 다녀왔던 때, 날씨가 정말 좋아서 하늘 사진을 안 남길 수 가 없더라구요. 전날 비가 왔어서 '흐린 뒤 맑음'의 느낌으로 정말 예쁜 하늘이었어요.
그래서 어디를 다녀왔냐! 베로나지디 원주 웨딩홀 바로 베로나지디 원주웨딩홀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강원도라고는 평창이나 강릉만 가봤지, 원주는 갈 생각조차 안해봤었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 지인의 결혼식이 있어서 겸사겸사 다녀왔습니다.
완전 럭키비키잖아? 홀 내부 홀 내부는 이렇게 금색의 화려한 느낌이었어요.
생각보다 좁은 느낌의 홀 이더라구요. 그러던 중 예식을 보면서 완전 감탄했어요!
특장점 제가 특장점이라는 타이틀을 써 놨는데요. 예식이 시작되고 신랑신부가 마주보고 인사하는 그 때쯤 커튼이 열리면서 하늘이 너무 예쁘게 보였어요. ️
커튼이 열리는 모습!! 이런 퍼포먼스가 있을 줄이야!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당. 비온 뒤 맑고 예쁜 하늘이 한 몫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