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미입니다!!
오늘은 색다른 활동을 하게 되어 기록을 남겨보려 합니다! 저는 운동이나 동적인 활동들을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지금까지 볼링도 세번?
정도 밖에 경험해 보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오랜만에 볼링을 칠 기회가 생겨 방배동에 있는 볼링장에 다녀왔습니다.
오란다볼링파크 골목골목길에 있어서 찾아가니 볼링핀이 뙇 빛나고 있어서 잘 찾아왔구나 했습니당. 코너를 도니 바로 간판이 보였습니다.
오란다볼링파크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10분정도 웨이팅했어요. 대신 레인이 많아서 엄청 오래 기다리진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저는 주말 8시쯤 갔었던 터라 가실 분들은 시간 참고해서 방문해 주세요~ 내부 레인이 20정도까지 있었어요. 카페테리아 볼링을 치면서 음료를 먹을 수 있어요!!
대신 카페가 내부에 있다보니 외부 음식은 반입금지입니다!! 참고참고~~~~ 기타 게임 볼링 외에도 농구와 사격을 할 수 있게 오락실 기구들이 몇 가지 있었어요.
볼링을 치고 질린다 싶으면 다른 게임도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