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TV, 노트북, PC 모니터 등의 공통점이 있다면 디스플레이에 있다. 지하철, 공항, 백화점과 같은 공공장소에서는 대형 홍보용 디스플레이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을 디지털 사이니지 또는 비지니스TV라 한다. 삼성전자에서는 다양한 크기의 사이니지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100인치 이상의 실내용, 실외용 광고 디스플레이도 있으며, 일반 가정용 TV로도 사용 가능한 32인치부터 43, 55, 65,75,82,98 인치 등 다양한 크기의 제품들도 있다.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사회적 거리 두기의 장기화로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TV의 수요가 증가했다.
일반 TV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우수한 비즈니스 TV 판매량의 증가세로 이어지고 있다. 디지탈 사이니지가 일반 가정용 TV와 비교해 좋은 점이 있다면, 바로 내구성에 있다.
공공장소 또는 상업용에 주로 사용되는 사이니지는 하루 16시간 ~ 24시간 연속 구동이 가능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