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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설치 USB 만들기, Windows11 25H2 다운로드

 윈도우11 설치 USB 만들기, Windows11 25H2 다운로드

노트북의 윈도우 화면이 바로 나타나지 않아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 프리도스 노트북은 운영체제가 설치되지 않은 상태로 출고되는 경우가 많아 사용자가 직접 윈도우 설치를 준비해야 한다. 이때 먼저 필요한 것이 바로 윈도우11 설치 USB다. “부팅 USB는 어떻게 만들어요?”, “윈도우 11 다운로드는 어디서 해야 하나요?” 같은 질문이 시작점으로 자주 등장한다. 본 글은 초보자도 따라 하기 쉽도록 윈도우11 설치 USB 만들기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한다.

준비물은 간단하다. 8GB 이상의 USB 메모리와 인터넷이 연결된 PC가 필요하다. USB 메모리는 8GB 이상 권장이며 제작 시 내부 데이터가 삭제되므로 사진·문서 등은 미리 백업하는 편이 안전하다. 설치 USB 제작은 포맷과 비슷하게 진행되므로 시작 후에는 자료를 되돌리기 어렵다고 여기는 편이 낫다. Windows11 25H2 버전은 새 기능보다 안정성과 보안 보완에 초점을 두고 있어, 설치 후 업데이트 부담을 줄이고 드라이버 충돌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버전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작업 전 Microsoft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최신 상태를 확인한다.

Microsoft 공식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기. 웹 브라우저를 열고 Windows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한 뒤 Windows 11 설치 미디어 만들기 항목을 찾는다. 내려받는 파일은 보통 MediaCreationTool.exe로 표시되며, 이 도구가 설치 USB를 만들어준다. 복잡한 설정 없이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설치 미디어 만들기 기본 설정에서 다운로드 파일을 실행하면 사용권 계약 화면이 나오고 동의하면 언어와 에디션 선택 단계로 넘어간다. 일반적인 국내 사용 환경이라면 권장 옵션 그대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다. 다음 단계에서 미디어 유형을 USB 플래시 드라이브로 고르고 현재 PC에 연결된 저장 장치를 천천히 확인한다. 외장하드나 다른 USB가 함께 연결되어 있으면 잘못 선택할 수 있어 드라이브 문자와 용량을 비교해 정확히 선택한다. 잘못된 장치를 선택하면 자료가 삭제될 수 있으니 이 단계는 서두르지 않는 편이 좋다. 대상 USB를 선택하면 윈도우11 설치 파일 다운로드와 복사 작업이 진행된다. 인터넷 속도와 PC 상태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며, 작업 중에는 PC에 큰 부담이 되는 작업은 피하는 편이 좋다. 노트북으로 진행한다면 전원 어댑터를 연결해두면 안정적이다. 모든 과정이 끝나면 USB 플래시 드라이브가 준비되었다는 안내가 나타나고 마침을 누르면 설치 관련 파일이 USB에 담긴다.

오늘은 Windows11 25H2 버전 윈도우 설치 USB 만들기 과정을 정리했다. 핵심은 8GB 이상 USB를 준비하고 Microsoft 공식 도구를 이용해 설치 미디어를 만드는 것이다. USB 선택 단계에서 저장 장치만 정확히 확인하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다. 이제 완성한 USB를 프리도스 노트북에 꽂고 부팅 순서를 USB 우선으로 설정하면 윈도우 설치 화면으로 넘어간다. 이 다음 단계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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