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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와 버즈로 기록한 한강 30분 러닝 이야기

 갤럭시 워치와 버즈로 기록한 한강 30분 러닝 이야기

오늘 아침은 영상 5도로 공기가 선선했고 바람도 잔잔해 러닝하기에 적당한 분위기였습니다. 이런 환경이라면 몸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확인하기 좋을 것 같아 갤럭시 워치와 버즈를 착용하고 한강에서 30분 러닝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실제 러닝 환경과 함께 기기들이 운동 흐름을 어떻게 보여주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러닝 준비와 첫 1km 흐름 러닝할 때 챙기는 장비는 많지 않지만 갤럭시 워치와 버즈는 늘 함께 사용하는 편입니다.

워치는 달리는 동안 현재 몸 상태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편하고, 버즈는 음악을 통해 러닝 리듬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도록 도와줍니다. 30분 동안 가볍게 뛰는 흐름이라 별도의 준비운동 없이 시작했고, 첫 1km는 오늘 컨디션을 점검하는 시간으로 삼았습니다. 워치 앱으로 시작되는 기록 흐름 워치 운동 앱에서 달리기 종목을 선택하면 간단한 카운트 이후 바로 러닝 모드로 전환되며 기록이 시작됩니다.

달리는 동안 거리, 심박수, 페이스, 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