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26 후기, 코엑스에서 본 AI와 스마트 기술들 코엑스에 들어가자마자 분위기가 확실히 달랐습니다. 입구부터 사람이 많았고,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느려지더라고요.
부스마다 체험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단순히 보는 전시가 아니라 직접 만져보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번 WIS 2026은 기술을 설명하는 자리라기보다 생활 가까이 와 있는 변화를 보여주는 쪽에 더 가까웠습니다.
드론과 초소형 기기, 생각보다 가까운 변화 전시장 초반에는 "드론" 관련 전시가 눈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일반 드론뿐 아니라 "미니 드론", 그리고 촬영용으로 활용되는 "초소형 카메라"까지 함께 볼 수 있었는데 크기가 작아질수록 활용도가 더 넓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수준까지 줄어든 장비들이 영상이나 기록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빙 로봇과 로봇 강아지, 익숙해지는 로봇 로봇 구역에서는 확실히 사람들이 오래 머물렀습니다.
식당에서 자주 보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