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6> "소중한" 이라는 말이, 참 행복하더란! 그런 말이 내게 남기는 잔상을 아는지 모르는지 꽃을 건네준 그녀.
사실 그녀 덕분에 우리의 모임이 "서로를 응원하면서도, 스스로를 챙기게 된 모임"으로 바뀌게 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다. 그러니까 우리의 카톡 방은 2개가 존재한다.
하나는 일상의 대화를 나누는 방. 또하나는 매일의 목표를 성취한 것들을 인증하는 방.
그녀의 아이디어다! 이 방 덕분에, 2018년 한 해를 무기력함에 빠져 하던 일만 겨우 하던 내가,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다.
물론 촉매제는 우리집 "누수"라는, "아아~주" 힘든 일이 있었지만, 그렇게 지펴진 불씨가 계..........
2018.12.16-17 사람과 사람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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