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가 잘못되어있었습니다. 수정 완료) 어제는 그냥 쉬었습니다.
설마설마 하던 폭락! 오늘 5월 10일도 폭락으로 시작해서 더 하락해서 머리속에서 지우고 있었습니다.
장중에 수시로 마켓 확인하지는 않지만 관심은 두고, 뉴스 알림 정도는 보는 편인데, 어제랑 오늘은 완전히 덮어놨습니다. 다행히 긴 꼬리에 양봉으로 마무리가 된 오늘이지만, 그렇다고 맘을 놓을 수는 없습니다.
한국시장, 미국시장, 환율 모두 폭풍전야입니다. 확실한 확인하기 전까지는 기다리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수가 양봉이긴 하지만 코스피, 코스닥 각각 0.55% 하락이지만 아래 주식지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정말 종잡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저에겐 어렵습니다.
최근 한두주간 들어가야지하면서도 조심조심한 덕에 큰 타격은 없습니다. 기존 보유물량도 현금 필요한 일 생기지 않으면 손댈 생각은 없습니다.
작년 초중반에 큰덩어리는 대부분 덜어놓았습니다. 그렇다고 마이너스를 피할 수 없는 장이니 저도 마이너스 작진 않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