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행은 2년 전에 갔던 여행입니다. 코로나가 시작하기 직전 아니 초기라고 해야할까요.
이 때 저는 버스를 타고 마닐라에서 바기오로 떠났고 거기에서 비간이란 도시를 향해 8시간 가까이를.보냈던 것으로 기억나내요. 얼굴은 아직 미공개 :) 이 때 새벽에 출발했어요.
출발했을 때 버스에서 잠시 자다가 일어나서 창문 밖을 바라보니 새파란 바다가 보이면서 기분 좋은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여행 계획은 세웠으나 지리를 모르기 때문에 먼저, 쇼핑몰을 가 보았어요.
이곳에서 간단하게 본인이 어디에 있는 지를 확인하고 현지 느낌을 파악하였는데... 큰 차이는 안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그래소 이곳에 온 1차 목표인 스쿠버다이빙 가게에 가서 문의를 드렸더니 ㅠㅠ 당분간은 예약이 안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플랜 B 실행 ㅋㅋ 우선 그곳에서 가장 가까운 #비간 히리티지 빌리지 로 걸어갔어요. https://maps.app.goo.gl/3U4vjLBvxPFXukJS8 처음에 왔을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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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간 여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