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오면서, 캐나다 팀 홀튼스의 칠리스프는 꼭 먹어보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그렇기에, 다운타운에 온 김에 3번째 팀 홀튼스 카페에 찾아왔다.
운이 좋게도 이곳에서는 칠리스프를 팔았다. 이러한 것을 보면, 팀홀튼스란 브랜드는 단순히 카페라 보기도 예매하고, 던킨 도넛츠와 유사한 포지션이라 보기도 예매한 것 같았다.
어떻게 보면, Brunch 카페라는 포지션처럼 느끼어졌다. 그렇기에, 현재 한국에서의 포지션과 상이하다는 듯한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에, 한국에서의 포지션으로 수익은 발생시킬 수 있겠지만, 경쟁자가 많은 포지션을 취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색카페로서의 지위가 있기에... 그렇게, 주문한 음식이 나오니, 빵은 버터에 발라먹고, 스프는 따로 먹는 것 같았지만, 저는 버터는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그냥 빵에다가 스프를 찍어 먹었다. 빵이 바삭해서, 그렇게 먹어도 맛있었다.
딱 보아도 겉은 바삭한데, 안쪽부분은 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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