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에는 밴쿠버 리치몬드에 있는 실내 수영장으로 향하였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1회권을 결제하고 들어갔습니다.
편의 탈의 시설이 있고, 락커를 통해 입장할 수 있는 시설이 있었습니다. 저는 가방을 챙기어 갔기에, 락커실로 향하였습니다.
락커의 경우 25센트짜리 동전이 있어야 했습니다. 보증금의 개념으로 동전을 넣고, 문을 닫고, 열쇠를 뽑으면 잠기는 구조로 추후에 문을 열면 동전이 다시 나옵니다.
처음에 표를 살때, 쿼터가 있냐고 물어보아서,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25센트짜리 동전이 있냐고 물어본 것이었습니다. 카드 결제만 하다가, 최근에 어쩌다보니, 동전이 생기어서, 이를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리었지만 잘 알려주셨습니다.
수영장은 외부에서 보아도 규모가 컸습니다. 물론, 제가 수영을 하지는 못하지만, 온수풀이랑, Steam Room, Quiet Sauna, Social Sauna 와 같은 시설들이 있어 즐기기에 충분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잠깐 잠깐 수심 낮은 데에 가서, 부력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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