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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생활 D-46] 다운타운의 Faubourg 카페를 다녀오다.

 [캐나다 밴쿠버 생활 D-46] 다운타운의 Faubourg 카페를 다녀오다.

금일은 아침일찍 나와 Faubourg 카페로 왔습니다. 저번에 다운타운을 둘러보다가, 눈 속에 킵해두었는데, 아침일찍 나온 김에 카페에서 간단히 커피와 빵을 먹으로 나왔습니다.

어제처럼 아침을 먹고 나오기는 하였지만, 빵 먹는 배는 따로 있으니, 괜찮습니다. 1층 규모의 카페이지만, 공간은 예쁘고, 생각보다 넓었습니다. 아침에 이곳에서 커피 한잔 마시며, 휴대폰 좀 하면서, 간단히 배에 에너지를 보충하기에 좋은 곳이라 생각하였습니다.

큰 바케트는 눈에 보이지 않아, 쪼그만하지만, 맛있는 바게트를 먹으며, 태계일주에서의 바게트 먹장을 보며...간단한 휴식을 취하고 커피 한잔 마시며, 쉬다가 수업은 없지만 학원 건물로 왔습니다. 아마, 잠시 동안만 있다가...

이따가 나갈 것 같기는 한데... 우선은 이것 저것 확인해볼게 있어서, 확인하고...

다음 코스를 정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오늘의 주요 오전 일정은 카페에서의 커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