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친구가 홈스테이집에 왔다. 일본인 에이전시와 함께, 홈스테이 집에 도착하니...
이 친구가 이곳에 머무는 기간동안 좋은 기억만을 가져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날, 홈스테이 맘이 필요하면, 이 친구가 다운타운에 가려 하면, 데려가 주라 하였다.
친구가 준비가 되었다고 하여, 우선은 환전소를 찾아왔다. 캐나다에서 환전소를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렇게, 친구가 환전을 끝 마무리 하기를 기다리면, 환전율을 보니, 미국이 캐나다 달러의 1.3배, 유럽이 1.5배 정도였다. 그리고, 한화의 가치가 생각보다 낮아진 상태였다.
이후, 친구가 휴대폰을 개통해야 한다고도 하였고, 학원도 한 번 가보고 싶다고 이야기하여, 밴쿠버 다운타운으로 향하였다. 이곳에서 선지불 유심을 구매하였는데, 유심락이 걸렸다.
이러한 경우, 선지불 유심은 환불이 되지는 않으며, 계약한 곳에 가니, 유심락을 풀러 가라고 한 곳이 있는데, 각각의 업체에서 50불, 75불을 이야기하는데...이는 그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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