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을 끝마무리하며, 당일도 차월과 마찬가지로, 금월의 비용을 정리하였습니다. 아래의 표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금월에는 외식비로 생각보다 많이 소모하였습니다. 외식비를 많이썼는데...
그 그와 관련된 글이 적는지 물어보신다면, 먹은 거에 비해, 돈을 잘 썼다는 듯한 느낌보다는 그곳에 있었던 사람덕분에 사용한 경우는 크게 쓸 이야기가 없기에... 패스해서 그렇습니다.
솔직히, 최근에는 외로움 그리움,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고민, 계획의 변동 가능성 등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캐나다 코업 및 워홀 도전하신다면, 필자의 글을 통해, 좀 더 객관적인 정보를 얻으셨으면 합니다.
우선은 숙소는 변동이 없습니다. 당분간 변동할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현지 유학원 통해 이전할까 하였지만, 아직 그럴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1월의 경우, 캐나다에서의 비용은 173만 5천원으로 숙소, 통신료, 교통비와 같은 고정비용을 제외하면, 타 비용으로 50만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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