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시애틀에서의 PUB과 야간 도보 여행 스타벅스와 Used Shop을 다녀와서, 도심을 걷다보니, 시애틀의 스포츠 Pub에 도착하였습니다. 본래 혼자 돌아다니었다면, 그냥 숙소에서 대충 뭐 사서 먹거나, 편의점에서 대충 사먹었겠지만, 다행히 여행 친구가 생기어서, Pub으로 향하였습니다.
Pub에서 음식을 주문하기에 앞서, 솔직히 메뉴판은 역시 그림이 없어서 고르기 힘들었는데... 주류같은 경우는 QR코드로 들어가서, 어떠한 것들이 있는 지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밴쿠버도 그렇고, 시애틀로 이러한 점은 동일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주문을 하는데, 역시 서버의 텐션이 올라가 있으니, 대화가 오가기도 싶고 즐겁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쉽게도...당일 하루종일 걷다보니... 몸이 피곤하였는가 본지, 맥주 한 잔 마시고...정신 줄 반쯤 놓았던 것 같습니다.
뭐 다행히 취하더라도, 잠깐 졸음이 오는 것 말고는 없기에... 기분 좋게, 마시고, 취하였고 가게를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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