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은 4월 2일부터 다닐 새로운 학교의 OT를 마치고, 학교에 체크인을 하러 향하였습니다. 저는 12시부터 수업이 있는 경우가 어쨌든 존재하고, 대부분 3시에 시작하더라도...휴식 및 개인 정비 시간이 필요하기에, Core Class만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렇게, 집을 나서, 학교에 도착하였고... 체크인을 마치고, 스탠리 파크로 향하였습니다.
저 푸른 하늘과 아름답게 피어난 꽃이 있지만, 이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제가 해야 하는 것은 정해져 있기에, 본격적으로 수업이 있는 4월 2일부터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봄바람 속에 스탠리 파크를 자전거를 타고 둘러보러 자전거 렌탈샵에 왔습니다.
자전거를 렌트하는 데에만 15분 이상을 소요하였는데, 4군데인가 5군데 모두, Credit Card(신용카드)만 허용되고, 현금이나 Debit Card(체크카드)는 허용되지 않는다고 한 거였습니다. 한 군데는 유독 혼자만 비싸서, 넘어가고...
그러다가 한 군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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