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은 점심으로 싸 준 도시락이 있기는 하지만 어쩌다 보니, 점심을 식당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점심을 먹기 위해 들어간 식당은 다양한 화폐가 인테리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분위기덕분에 오히려, 다국적 국가임을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주문한 음식은 언제나 맛난 이 음식! 그렇게, 밥을 먹고 오후 수업이 있기 전에 잠시 산책을 하러 예일 타운 쪽으로 향하였습니다.
이쪽 공원은 걸어본 적이 없기에 산책삼아, 이곳을 거치어 학교로 크게 돌아가고자 하였습니다. 솔직히, 이쪽 코스는 또 처음인 코스입니다.
그동안 많이 돌아다니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제가 놓친 부분이 많다는 점에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그러한 생각과 함께 공원 속의 사람들과 자연, 따뜻한 봄날의 햇살을 즐기며 걷다보니 어느덧 학교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다가와졌습니다.
그렇게, 걷다가 밴쿠버의 법원을 발견하였습니다. 법원 근처이다보니, 실제로 법과 관련된 책을 들고 있는 분도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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